2010/05/06 00:31

20100505 어른이날 #_Diary














'어른이날'.
오빠야와 하는 쇼핑은 늘 재밌다.
내가 골라주는 옷을 산다.
그래서 오빠야는 내 스타일이다.
언제부턴가 이상형에 울 오빠에 해당하는 항목들을 추가하기 시작했다.
오늘, 오빠가 있어서 나는 복 받은거라고 장난스럽게 이야기 했다.
아무리 생각해도 참 잘한 일이다.









20100505_어른이날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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